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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보도자료

[인터뷰]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민양기 신임 이사장
  • 작성자 :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 조회수: 2
  • 2025-11-26
출처 :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71253
[인터뷰]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민양기 신임 이사장
  • 기사등록 2025-11-16 20:00:03
 

 

강남성심병원 신경과 민양기 교수가 지난 8월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신임이사장에 취임했다.

이에 본지는 신임 민양기 이사장을 만나 임기 중 학회 운영 방향 및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하여 들어보았다.   

민양기 이사장은 “신경집중치료 분야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학회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신경계 중환자 치료의 질을 향상하고, 관련 연구를 활성화하며, 궁극적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중점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학술 역량 강화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활발한 학술 교류를 통해 회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기적인 학술대회와 연수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젊은 연구자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민 이사장은 “내년에는 약 10개국에서 참여하는 국제심포지엄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학술적인 역량을 국제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학제 협력 증진

신경집중치료는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신경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관련 분야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여 환자 중심의 최적화된 치료 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실제 지난해부터 대한신경중환자의학회와 조인트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있고, 다른 학회와도 이를 더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책 제안 및 대외 활동 확대 

신경집중치료 분야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민 이사장은 “국내외 유관 학회 및 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여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회원 소통 및 복지 증진

회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학회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각 지역을 찾아다니면서 회원들과 만남의 장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고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민 이사장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학회 운영을 통해 회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며, “이 모든 목표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가 더욱 발전하고 도약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회원들과 함께 미래를 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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